현대강관은 14일 6천억원을 들여 전남 여천군 율촌공단이나 울산에 연산 1백30만t 규모의 냉연강판 공장을 세우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1단계로 97년 말까지 냉연강판 70만t,아연도금 강판 40만t,컬러강판 20만t 등 1백30만t 규모의 생산설비를 완공,생산을 시작한 뒤 2단계로 2백35만t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1단계로 97년 말까지 냉연강판 70만t,아연도금 강판 40만t,컬러강판 20만t 등 1백30만t 규모의 생산설비를 완공,생산을 시작한 뒤 2단계로 2백35만t 규모로 증설할 계획이다.
1994-07-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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