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북한 김일성 주석의 사망에도 불구하고 북한 상황을 논의하기 위한 안전보장회의를 가까운 시일내에는 열지 않을 것이라고 일본정부 관리들이 10일 말했다.
이들 관리들은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 관방장관과 관방성,외무성,방위청,경찰청관리들이 이날 총리관저에서 만나 북한상황에 관한 정보를 교환,분석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현재의 한반도상황이 당장 우려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총리가 주재하는 안전보장회의를 열 필요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리들은 북한군의 움직임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고 말하고 앞으로 사태전개를 예의 주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들 관리들은 이가라시 고조(오십람광삼) 관방장관과 관방성,외무성,방위청,경찰청관리들이 이날 총리관저에서 만나 북한상황에 관한 정보를 교환,분석했다고 밝히고 그러나 현재의 한반도상황이 당장 우려할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총리가 주재하는 안전보장회의를 열 필요는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회의에 참석한 관리들은 북한군의 움직임에 특별한 변화가 없다고 말하고 앞으로 사태전개를 예의 주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1994-07-11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