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 연합】 지난달 30일 프랑스의회를 통과한 국어수호법에 반대하는 일군의 야당의원들은 5일 이 법률의 폐기를 요구하는 동의안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또 사회당의원을 주축으로 한 60명의 의원들은 이날 문제의 국어수호법은 공무원과 일반인들에게 사실상의 공식언어 사용을 강요하고 있어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위원회에 위헌심판을 동시에 청구했다.
또 사회당의원을 주축으로 한 60명의 의원들은 이날 문제의 국어수호법은 공무원과 일반인들에게 사실상의 공식언어 사용을 강요하고 있어 헌법에 위배된다며 헌법위원회에 위헌심판을 동시에 청구했다.
1994-07-0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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