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로이터 연합】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1백37명의 쿠바인들이 1일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미해안경비소에 도착,망명을 요청했다고 해안경비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들 쿠바인이 1주일전 예인선 편으로 쿠바를 탈출,바하마를 경유해 이날 상오 마이애미 해안경비소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이 입국절차를 거쳐 이날 하오 미이민귀화국으로 넘겨졌다고 덧붙였다.
이 대변인은 이들 쿠바인이 1주일전 예인선 편으로 쿠바를 탈출,바하마를 경유해 이날 상오 마이애미 해안경비소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그는 또 이들이 입국절차를 거쳐 이날 하오 미이민귀화국으로 넘겨졌다고 덧붙였다.
1994-07-0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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