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와 대우통신의 노사 양측은 1일 산업평화와 생산성 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을 다짐하는 내용의 노사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노사간 대립이 격화되고 노사분쟁이 빈발해 경제 및 시민생활이 크게 위헙받는 상황에서 이같은 내용의 노사 공동선언문이 채택돼 주목된다.
현대자동차의 전성원 사장과 이영복 노조위원장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올해 생산성 향상이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뽑혀 94년 생산성 대상을 받은 직후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창의적인 의식 개혁과 국제화,생산성 혁신 등을 위해 노사가 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대우통신도 이날 본사 상황실에서 회사 경영진과 노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평화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산업평화 정착과 원가 절감,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했다.
현대자동차의 전성원 사장과 이영복 노조위원장은 이날 세종문화회관에서 올해 생산성 향상이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뽑혀 94년 생산성 대상을 받은 직후 노사 공동선언문을 발표,『창의적인 의식 개혁과 국제화,생산성 혁신 등을 위해 노사가 같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대우통신도 이날 본사 상황실에서 회사 경영진과 노조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평화를 위한 노사 공동 선언문을 채택하고 산업평화 정착과 원가 절감,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을 위해 힘쓸 것을 결의했다.
1994-07-0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