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16강에는 오르지 못했지만 한국축구의 저력을 세계에 떨친 한국월드컵축구대표팀이 30일 하오 귀국,김포공항에서 해단식겸 환영식을 가졌다.함흥철단장이 정몽준축구협회회장에게 태극기를 전달한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이날 공항에는 이민섭문화체육부장관과 가족등 5백여명이 나와 이들을 반갑게 맞이했다.<최해국기자>
1994-07-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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