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통합될 33개 시,32개 군(경남 창원군 분할통합) 가운데 32개 시,31개 군의 통합시 명칭이 확정됐다.
21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역통합대상지역 가운데 시·군명칭이 같은 16곳을 제외한 17곳에서 시장·군수와 시·군의회들로 구성된 「시명칭조정위원회」가 우선 통합시 이름을 정하고 이를 도의회에서 재의결하는 순서를 거쳐 통합시 명칭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충남 온양시와 아산군,대천시와 보령군,경기도 미금시와 남양주군,경북 포항시와 영일군,구미시와 선산군등 5곳에서 의견이 엇갈렸고 이 가운데 구미시와 선산군만이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경기도 미금시·남양주군은 도의회에서 통합시 이름을 남양주시로 잠정결정하고 오는 29일 최종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내무부에 따르면 지역통합대상지역 가운데 시·군명칭이 같은 16곳을 제외한 17곳에서 시장·군수와 시·군의회들로 구성된 「시명칭조정위원회」가 우선 통합시 이름을 정하고 이를 도의회에서 재의결하는 순서를 거쳐 통합시 명칭을 결정했다.
이 과정에서 충남 온양시와 아산군,대천시와 보령군,경기도 미금시와 남양주군,경북 포항시와 영일군,구미시와 선산군등 5곳에서 의견이 엇갈렸고 이 가운데 구미시와 선산군만이 합의점을 찾지 못했으며 경기도 미금시·남양주군은 도의회에서 통합시 이름을 남양주시로 잠정결정하고 오는 29일 최종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4-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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