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의 미쓰비시(삼릉)석유는 베트남 남쪽 앞바다에서 동남아 최대규모로 예상되는 해저유전을 발견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미쓰비시석유는 호치민시 동남쪽 광구 해저3천m 지층에서 하루 1만배럴 이상을 시굴했다면서 이는 일본기업이 지금까지 시행한 유전개발사업중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미쓰비시석유는 호치민시 동남쪽 광구 해저3천m 지층에서 하루 1만배럴 이상을 시굴했다면서 이는 일본기업이 지금까지 시행한 유전개발사업중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1994-06-2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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