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북한의 핵사찰 거부에 따른 제재 문제를 협의하기 위해 강택민 중국 국가 주석에게 전화회담을 신청했다가 거절당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일본의 교도(공동)통신이 14일 워싱턴발로 보도했다.
이 통신은 미국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중국의 거부 이유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이 통신은 미국의 외교 소식통을 인용,이같이 밝히고 중국의 거부 이유는 아직까지 알려지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1994-06-1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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