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박성원기자】 상무대 의혹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를 벌이고 있는 국회 법사위는 7일 대구시청과 동화사를 방문,조기현전청우종합건설회장이 횡령한 공사대금 가운데 대불공사에 시주했다는 80억원의 입출금내역과 대구시및 내무부가 34억원을 대불공사에 지원한 배경등을 조사했다.<관련기사 6면>
1994-06-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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