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일본 방위청은 북한의 연안에 해저기뢰를 부설했다는 일부보도를 확인중에 있다고 1일 교도통신이 전했다.
이 통신은 방위청의 한 관리가 북한의 기뢰부설 보도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만약 사실이라면 북한의 초강경 군사노선이 위험시되며 이지역의 해양통행에 커다란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했다고 보도했다.
이 통신은 방위청의 한 관리가 북한의 기뢰부설 보도에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도 만약 사실이라면 북한의 초강경 군사노선이 위험시되며 이지역의 해양통행에 커다란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했다고 보도했다.
1994-06-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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