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령=강원식기자】 31일 상오 10시40분쯤 경남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 40 이기원씨(29·무직)가 벽돌로 아버지 이창식씨(60)를 때려 숨지게 하고 어머니 김현재씨(50)에게 중상을 입혔다.
평소 정신병증세를 보여온 이씨는 전날 부모가 자신을 창녕군 부곡면 부곡정신병원으로 데려가 입원 여부를 알아보려하자 달아났다가 이날 상오 10시쯤 집으로 돌아와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
평소 정신병증세를 보여온 이씨는 전날 부모가 자신을 창녕군 부곡면 부곡정신병원으로 데려가 입원 여부를 알아보려하자 달아났다가 이날 상오 10시쯤 집으로 돌아와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
1994-06-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