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개혁회의 법난대책위원회(위원장 진관스님)는 28일 상오 10시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 총무원에서 탄성총무원장·지선상임위부위원장등 총무원관계자와 불자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29,4·10법난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와 책임자 처벌을 위한 1백만인 서명운동」선포식을 가졌다.
1994-05-2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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