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예프·모스크바 AP 로이터 AFP 연합】 우크라이나와 크림자치공화국은 24일 크림반도의 독립 움직임을 둘러싼 긴장해소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회담에서 크림자치공이 채택한 1992년 헌법과 크림자치공에 대한 우크라이나의 최후통첩을 동시에 잠정유보키로 합의했다.
또한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별도로 열린 크림반도 문제에 관한 러시아·우크라이나 고위급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소유권을 인정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 행정부대표단과 크림자치공 의회대표단은 이날 키예프에서 열린 회담을 마치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양측은 각각의 의회에 대해 사흘안에 크림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킨 행동을 유보할 것을 요청키로 했다.
또한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러시아총리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별도로 열린 크림반도 문제에 관한 러시아·우크라이나 고위급회담에서 우크라이나의 크림반도 소유권을 인정하고 나섰다.
우크라이나 행정부대표단과 크림자치공 의회대표단은 이날 키예프에서 열린 회담을 마치고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양측은 각각의 의회에 대해 사흘안에 크림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킨 행동을 유보할 것을 요청키로 했다.
1994-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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