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새로 확인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 부장검사)는 24일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한약업사 구제추진위」 고문 정재중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한약업사 추진위」의 또다른 고문 지용규씨가 이충범 변호사에게 새로 건네준 어음 3장 가운데 2장(7천5백만원 상당)은 이변호사가 어음 발행기관인 농협 충남 유성지점에서 직접 교환해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어음을 사채시장에서 할인해 현금화했다는 이변호사의 당초 진술과 다른 것이다.
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 부장검사)는 24일 김영삼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한약업사 구제추진위」 고문 정재중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한약업사 추진위」의 또다른 고문 지용규씨가 이충범 변호사에게 새로 건네준 어음 3장 가운데 2장(7천5백만원 상당)은 이변호사가 어음 발행기관인 농협 충남 유성지점에서 직접 교환해 간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사실은 어음을 사채시장에서 할인해 현금화했다는 이변호사의 당초 진술과 다른 것이다.
1994-05-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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