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화·온화한 성품의 정통 상공관료
30년 가까이 상공부를 지켜온 정통 상공관료.친화력이 뛰어나 적이 없다.부하에게 큰 소리 한번 친 적이 없을 만큼 온화하며 매사에 무리가 없다.
아직 결론은 안 났지만 삼성의 승용차 시장 진출문제를 내부적으로 다뤄온 실무 주역이다.전임 박운서 공업진흥청장과는 중학교 동기 동창이다.부인 성미혜씨(50)와 1남 3녀를 두고 있다.
▲경북 상주(54) ▲경북 사대부고▲경북대 법학과 ▲상공부 무역정책과장 ▲공업진흥청 검사국장 ▲상공부 섬유생활국장·기초공업국장 ▲민자당 전문위원 ▲상공부 기획관리실장·제2차관보
30년 가까이 상공부를 지켜온 정통 상공관료.친화력이 뛰어나 적이 없다.부하에게 큰 소리 한번 친 적이 없을 만큼 온화하며 매사에 무리가 없다.
아직 결론은 안 났지만 삼성의 승용차 시장 진출문제를 내부적으로 다뤄온 실무 주역이다.전임 박운서 공업진흥청장과는 중학교 동기 동창이다.부인 성미혜씨(50)와 1남 3녀를 두고 있다.
▲경북 상주(54) ▲경북 사대부고▲경북대 법학과 ▲상공부 무역정책과장 ▲공업진흥청 검사국장 ▲상공부 섬유생활국장·기초공업국장 ▲민자당 전문위원 ▲상공부 기획관리실장·제2차관보
1994-05-24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하와이서 온 그분”…장애인 손님들 밥값 ‘몰래’ 결제하고 떠났다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32905_N2.jpg.webp)
![thumbnail - 민속촌 귀신 보고 울음 터뜨린 5살 아들…“감동” 감사글 쓴 아빠 화제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9/SSC_202610191001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