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외규장각 도서 강탈경위 밝혀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빼앗아간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문제를 처음 거론해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서울대 국사학과 이태진교수가 그동안의 경위등을 밝힌 책이다.
총론격인「왕조의 유산을 찾는 의미」,도서반환 요구를 둘러싼 그 동안의 경위를 자세히 쓴 「외규장각을 찾아서」,규장각의 역사와 외규장각터를 찾는 과정을 밝힌 「규장각 소사」와 「강화도 외규장각터 답사기」,규장각을 세운 정조임금을 새 각도에서 해석한 「정조유교적 계몽절대군주」등으로 짜여졌다.
문화재 관련용어를 쉽게 풀어쓴데다 사진등 자료를 풍부하게 실어 일반인의 이해를 도왔다.
지은이는 서울대 규장각도서 관리실장을 지내면서부터 약탈당한 외규장각 도서를 추적했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사 5천원.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빼앗아간 외규장각 도서의 반환 문제를 처음 거론해 우리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서울대 국사학과 이태진교수가 그동안의 경위등을 밝힌 책이다.
총론격인「왕조의 유산을 찾는 의미」,도서반환 요구를 둘러싼 그 동안의 경위를 자세히 쓴 「외규장각을 찾아서」,규장각의 역사와 외규장각터를 찾는 과정을 밝힌 「규장각 소사」와 「강화도 외규장각터 답사기」,규장각을 세운 정조임금을 새 각도에서 해석한 「정조유교적 계몽절대군주」등으로 짜여졌다.
문화재 관련용어를 쉽게 풀어쓴데다 사진등 자료를 풍부하게 실어 일반인의 이해를 도왔다.
지은이는 서울대 규장각도서 관리실장을 지내면서부터 약탈당한 외규장각 도서를 추적했다고 밝혔다.
지식산업사 5천원.
1994-05-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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