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21일 전남 남해안 지역에서 일본뇌염 매개체인 작은 빨간집모기가 발견됨에 따라 전국에 일본뇌염주의보를 발표하고 일본뇌염에 취약한 3∼15세 소아들은 늦어도 6월말까지 일본뇌염 예방접종을 받도록 당부했다.
일본뇌염은 대개 5월에 매개모기가 처음 발견되고 환자는 7∼8월에 발생한다.
일본뇌염에 걸리면 7∼10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두통·구토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심한 경우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에 빠지며 치사율이 5∼10%에 이른다.
일본뇌염은 대개 5월에 매개모기가 처음 발견되고 환자는 7∼8월에 발생한다.
일본뇌염에 걸리면 7∼10일간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두통·구토등의 증세가 나타나고 심한 경우 팔다리가 마비되거나 의식을 잃고 혼수상태에 빠지며 치사율이 5∼10%에 이른다.
1994-05-22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