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체류하고 있는 박태준전포철회장이 금명간 미국으로 건너갈 예정이라고 한 측근이 16일 밝혔다.
이 측근은 『박전회장의 부인이 복부에 물혹이 생겨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일본에는 간병할 사람이 없어 딸과 사위가 있는 미국에서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전하고 『박전회장도 일본에 혼자 머무르기는 곤란해 부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도운기자>
이 측근은 『박전회장의 부인이 복부에 물혹이 생겨 수술을 받아야 하는데 일본에는 간병할 사람이 없어 딸과 사위가 있는 미국에서 수술을 받기로 했다』고 전하고 『박전회장도 일본에 혼자 머무르기는 곤란해 부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도운기자>
1994-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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