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갈리·워싱턴·유엔본부 AP 로이터 연합】 르완다 종족분규로 인한 사망자수가 50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현지 구호단체의 한 고위관리가 13일 기자들에게 밝혔다.
얼마전 사망자수를 20만명이라고 추산했던 이 관리는 이날 『지금까지 사망자수는 적게 잡아 50만명이며 지금도 곳곳에서 학살행위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얼마전 사망자수를 20만명이라고 추산했던 이 관리는 이날 『지금까지 사망자수는 적게 잡아 50만명이며 지금도 곳곳에서 학살행위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1994-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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