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세계 가정의 해를 맞아 원앙새그림을 담은 1백10원짜리 기념우표 1종을 발행,14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
새 우표는 지난 1월 우표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작인 장은랑양(23·창원전문대 산업디자인과2년)의 작품을 원도로 했다.
새 우표는 지난 1월 우표디자인 공모전 최우수작인 장은랑양(23·창원전문대 산업디자인과2년)의 작품을 원도로 했다.
1994-05-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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