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 연합】 러시아의 한 첩보위성이 북한의 북동부 해안지대에 위치한 한 미사일시험발사기지 사진들을 찍었다고 미국의 NBC방송이 9일 보도했다.
이 사진들은 북한이 핵개발 의혹과 함께 미사일 기술을 위시한 재래식 군사력증강에 착수했다는 미국방부관리들의 경고를 확인해 주는 것이라고 이 방송은 말했다.
이날 저녁뉴스에 방영된 이 사진들은 북한 북동부해안의 대포동일대를 공중촬영한 것이다.
이 사진들은 북한이 핵개발 의혹과 함께 미사일 기술을 위시한 재래식 군사력증강에 착수했다는 미국방부관리들의 경고를 확인해 주는 것이라고 이 방송은 말했다.
이날 저녁뉴스에 방영된 이 사진들은 북한 북동부해안의 대포동일대를 공중촬영한 것이다.
1994-05-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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