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 제조업체인 서통,윤활유 전문업체인 미창석유공업도 자사주를 매입한다.서통은 경영권 확보를 위해 오는 13일부터 8월12일까지 보통주 12만주(1.47%)를,미창은 주가관리를 위해 같은 기간 보통주 5만주(5%)를 각각 매입한다고 9일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1994-05-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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