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우루과이라운드(UR)특위는 9일 전체회의를 열었으나 의제채택문제를 놓고 여야의 주장이 맞서 회의가 진행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이 이경식전경제부총리등 UR협상관련 전·현직 관계자 18명의 증인채택을 거듭 요구한 반면 민자당은 『정부보고부터 듣자』고 맞섰다.
이날 회의에서 민주당이 이경식전경제부총리등 UR협상관련 전·현직 관계자 18명의 증인채택을 거듭 요구한 반면 민자당은 『정부보고부터 듣자』고 맞섰다.
1994-05-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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