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김영삼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한약업사구제추진위」고문 정재중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6일 전청와대 사정1비서관 이충범변호사를 소환,조사를 벌였다.
이씨는 검찰조사에 앞서 기자들에게 『당시 한약업사들이 추진하던 행정소송을 맡기로 하고 수임료로 1억2천만원을 받았을뿐 민원해결을 위한 정치자금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이씨는 검찰조사에 앞서 기자들에게 『당시 한약업사들이 추진하던 행정소송을 맡기로 하고 수임료로 1억2천만원을 받았을뿐 민원해결을 위한 정치자금은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1994-05-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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