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 인천∼안산구간에 건설되고 있는 소래인터체인지와 소래교·학익1교·학익대교등 4개 교량이 부실하게 시공된 것으로 밝혀졌다.
감사원은 4일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감사결과 소래인터체인지및 소래교의 교대위 교좌장치 49개가 설치기준선에 맞지 않거나 교량상부구조물의 신축에 대응할 수 없도록 시공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4일 한국도로공사에 대한 감사결과 소래인터체인지및 소래교의 교대위 교좌장치 49개가 설치기준선에 맞지 않거나 교량상부구조물의 신축에 대응할 수 없도록 시공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1994-05-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옥주현, 180억 대부업체 대출 추정…연이자만 20억 이상” 변호사 분석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800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