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1부(정홍원부장검사)는 2일 김영삼대통령의 차남 현철씨가 「한약업사자격 취득대책위」고문 정재중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사건과 관련,전석진변호사로부터 현철씨 자필진술서를 제출받아 검토작업을 벌이고 있다.
검찰은 고소인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전청와대 사정1비서관 이충범변호사와 「83한약업사회」고문 지용규씨를 불러 변호사 선임계약을 맺은 경위 및 1억2천만원의 수수 과정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고소인 조사가 끝나는 대로 전청와대 사정1비서관 이충범변호사와 「83한약업사회」고문 지용규씨를 불러 변호사 선임계약을 맺은 경위 및 1억2천만원의 수수 과정 등에 대해 조사할 방침이다.
1994-05-0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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