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축구 평가전 관람/김 대통령 내외

월드컵축구 평가전 관람/김 대통령 내외

입력 1994-05-02 00:00
수정 1994-05-0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김영삼대통령은 일요일인 1일 하오 부인 손명순여사와 함께 서울 잠실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 우리나라 월드컵축구대표팀과 카메룬 국가대표팀간의 월드컵대비 1차 평가전을 관람했다.

김대통령내외는 이날 하오 2시 잠실경기장에 도착,월드컵유치위원장인 이홍구부총리겸 통일원장관,이민섭문화체육부장관,이원종서울시장,정몽준축구협회장등의 안내를 받아 전·후반 90분 경기를 관람했으며 관람도중 골이 터지거나 묘기가 펼쳐질 때마다 박수를 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관련기사 3면>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최기찬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2)은 20일 사단법인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노인복지 증진과 사회복지 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를 전달한 서울노인복지관협회는 “최 의원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 재임 기간 노인복지 향상과 사회복지 정책 진전을 위해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협회는 이어 “정책토론회를 통해 노인복지 현안을 공론화하고, 이를 제도와 예산으로 연결하며 가시적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평가하며 최 의원의 수상을 축하했다. 최 의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정치인으로서 가장 큰 책무”라며 “앞으로도 협회와 현장 전문가, 시민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도적 기반을 더욱 탄탄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은주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 회장은 “최 의원의 꾸준한 현장 소통과 정책 제안이 노인복지 제도 개선과 변화로 이어졌다”며 “지속 가능한 노인복지 체계 구축을 위한 동반자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최 의원은 향후에도 어르신 돌봄 사각지대 해소, 지역사회 중심 노인복지 인프라 강화, 현장 기반 예산 반영 확대 등을 위해
thumbnail - 최기찬 서울시의원, 서울노인종합복지관협회로부터 감사패 수상

중고교시절 모교의 축구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던 김대통령은 경기관전에 앞서 운동장에 내려가 한국측 골문을 향해 시축하고 양국 선수들을 격려했다.

1994-05-02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