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유지·합훈계획 협의
【몽스(벨기에) 로이터 AFP 연합】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동서유럽의 화해및 상호공존체제를 본격 구축해 나가기 위해 「평화를 위한 동반자관계」협정에 입각한 새로운 쌍무군사협력체를 28일 정식 출범시킴으로써 탈냉전시대의 새 장을 열었다.
나토와 「평화를 위한 동반자관계」협정에 서명한 14개 동구국및 옛소련공화국들은 이날 앞으로 평화유지활동과 제반 군사접촉업무를 서로 조정하고 합동군사훈련계획을 수립해 나갈 새로운 협의기구를행교조정하고 합동군사훈련계획을 수립해 나갈 새로운 협의기구를행교매연 건물을 확보해 입주식을 갖고 「새로운 유럽안의 새로운 나토」건설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몽스(벨기에) 로이터 AFP 연합】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동서유럽의 화해및 상호공존체제를 본격 구축해 나가기 위해 「평화를 위한 동반자관계」협정에 입각한 새로운 쌍무군사협력체를 28일 정식 출범시킴으로써 탈냉전시대의 새 장을 열었다.
나토와 「평화를 위한 동반자관계」협정에 서명한 14개 동구국및 옛소련공화국들은 이날 앞으로 평화유지활동과 제반 군사접촉업무를 서로 조정하고 합동군사훈련계획을 수립해 나갈 새로운 협의기구를행교조정하고 합동군사훈련계획을 수립해 나갈 새로운 협의기구를행교매연 건물을 확보해 입주식을 갖고 「새로운 유럽안의 새로운 나토」건설을 향한 대장정을 시작했다.
1994-04-3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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