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탄협회(회장 이연)는 28일 회원총회를 열고 수의계약에 의한 가스공사의 인수를 정부에 건의키로 했다.
석탄협회는 이날 채택한 대정부건의서에서 『가스공급의 증가로 석탄산업의 사양화가 계속되고 있으나 정부의 재투자규제정책에 묶여 사양화에 대비한 투자도 하지 못한 채 폐업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업종전환대책으로 수의계약에 의한 가스공사의 인수를 건의한다』고 밝혔다.
석탄협회는 이날 채택한 대정부건의서에서 『가스공급의 증가로 석탄산업의 사양화가 계속되고 있으나 정부의 재투자규제정책에 묶여 사양화에 대비한 투자도 하지 못한 채 폐업의 위기를 맞고 있다』며 『업종전환대책으로 수의계약에 의한 가스공사의 인수를 건의한다』고 밝혔다.
1994-04-29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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