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기자】 새희망요양원 원생 폭행치사및 불법감금사건을 수사중인 부산동부경찰서는 27일 원장 이혜옥씨(여·73)가 일본으로 도피했음을 확인하고 달아난 이원장이 오사카부근 시미즈현에 거주하고 있는 딸 윤모씨(45)의 집에 갔을 것으로 보고 법무부를 통해 일본 경시청에 수사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다.
1994-04-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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