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수출 능력이 없는 서울의 중소기업들이 대한무역진흥공사의 도움으로 수출의 길을 찾게 됐다.
25일 서울시와 무공은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영세 중소기업들을 수출업체로 키우는 「수출보육(인큐베이터)」 사업 등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로 했다.
두 기관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해외 시장조사,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전시회 개회,해외시장 동향 설명회 등 10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25일 서울시와 무공은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영세 중소기업들을 수출업체로 키우는 「수출보육(인큐베이터)」 사업 등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로 했다.
두 기관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해외 시장조사,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전시회 개회,해외시장 동향 설명회 등 10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1994-04-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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