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부터 수출 능력이 없는 서울의 중소기업들이 대한무역진흥공사의 도움으로 수출의 길을 찾게 됐다.
25일 서울시와 무공은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영세 중소기업들을 수출업체로 키우는 「수출보육(인큐베이터)」 사업 등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로 했다.
두 기관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해외 시장조사,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전시회 개회,해외시장 동향 설명회 등 10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25일 서울시와 무공은 업무협조 약정을 체결,영세 중소기업들을 수출업체로 키우는 「수출보육(인큐베이터)」 사업 등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구축해 중소기업의 수출을 돕기로 했다.
두 기관은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해외 시장조사,국내외 박람회 참가 및 전시회 개회,해외시장 동향 설명회 등 10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1994-04-2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