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재일본대한민국민단 단장에 신용상씨(68·민단중앙본부의장)가 20일 새로 선출됐다.신신임단장은 이날 민단중앙본부에서 실시된 제41대 민단중앙단장선거에서 2백79표를 얻어 1백82표를 획득한 정해용후보(현단장)를 누르고 당선됐다.
1994-04-2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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