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한찬규기자】 낙동강 상류인 경북 안동군 임동면 임하댐에 인체에 치명적인 6가크롬등 중금속이 함유된 폐주물사(주물사) 1만여t이 매립돼 있는 것이 발견돼 관계당국이 진상조사에 나섰다.
주물공장에서 버린것으로 보이는 이 폐주물사는 임동면 갈전2리 임하댐 상류쪽 노출된 바닥 3천여평에 버려진뒤 흙으로 덮여 위장돼 있었다.
주물공장에서 버린것으로 보이는 이 폐주물사는 임동면 갈전2리 임하댐 상류쪽 노출된 바닥 3천여평에 버려진뒤 흙으로 덮여 위장돼 있었다.
1994-04-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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