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13일 양천여고(교장 이상솔)가 우열반을 편성운영한 사실을 확인하고 이교장등 학교 관계자들을 중징계토록 재단측에 요구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별감사에서 이 학교가 교육부의 지침을 어기고 지난 3월2일부터 4월6일까지 3학년 12학급으로 우열반을 편성 운영했으며,지난 달초 학생 8백56명으로부터 도서관 이용료로 1인당 3만원씩을 징수한뒤 항의를 받자 지난 7일 2만원씩을 되돌려준 사실을 확인했다.
서울시교육청은 특별감사에서 이 학교가 교육부의 지침을 어기고 지난 3월2일부터 4월6일까지 3학년 12학급으로 우열반을 편성 운영했으며,지난 달초 학생 8백56명으로부터 도서관 이용료로 1인당 3만원씩을 징수한뒤 항의를 받자 지난 7일 2만원씩을 되돌려준 사실을 확인했다.
1994-04-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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