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송 논평
【내외】 북한은 9일 한미측이 최근 유엔안보리의 의장성명을 발단으로 대북압력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것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한 그 추종세력들이 북한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지만 『그것은 바위로 달걀을 깨겠다고 하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자들의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그같이 말했다.
【내외】 북한은 9일 한미측이 최근 유엔안보리의 의장성명을 발단으로 대북압력을 「계단식」으로 확대하려 하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그것은 우리에게 절대로 통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북한의 중앙방송은 이날 논평을 통해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한 그 추종세력들이 북한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지만 『그것은 바위로 달걀을 깨겠다고 하는 것과 같은 어리석은 자들의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주장하면서 그같이 말했다.
1994-04-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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