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국제수지가 악화되고 있다.
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 2월의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무역수지와 무역외수지는 각각 2억3천만달러와 2억2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반면 이전수지는 5천만달러의 흑자에 그쳤다.이를 합친 경상수지는 4억달러의 적자이다.
월 단위로 적자폭이 가장 컸던 1월의 14억6천만달러에 비해서는 대폭 줄어든 것이나 작년 2월의 6천만달러에 비해서는 적자폭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올 들어 2월까지의 적자도 18억6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2억5천만달러에 비해 7배가 됐다.<우득정기자>
1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올 2월의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무역수지와 무역외수지는 각각 2억3천만달러와 2억2천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한 반면 이전수지는 5천만달러의 흑자에 그쳤다.이를 합친 경상수지는 4억달러의 적자이다.
월 단위로 적자폭이 가장 컸던 1월의 14억6천만달러에 비해서는 대폭 줄어든 것이나 작년 2월의 6천만달러에 비해서는 적자폭이 크게 늘어난 것이다.올 들어 2월까지의 적자도 18억6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의 2억5천만달러에 비해 7배가 됐다.<우득정기자>
1994-04-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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