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문고 비리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검 특수3부(이정수 부장검사)는 입원중인 이 학교 재단이사장 이우자씨(52)를 금명간 소환,미국에 사둔 40만달러짜리 저택의 구입경위 및 자금출처 등을 조사한뒤 수사를 종결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
1994-03-2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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