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아비브 AFP 연합】 이스라엘인 5만여명은 15일 텔아비브에서 점령지내 정착촌철수 불가등을 요구하며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고 경찰당국이 밝혔다.
시위대는 이날 「예루살렘과 헤브론은 이스라엘인의 영원한 안식처」「정착촌은 철거될 수 없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으며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를 땅을 평화로 바꾼 「배반자」라고 몰아세웠다.
시위대는 이날 「예루살렘과 헤브론은 이스라엘인의 영원한 안식처」「정착촌은 철거될 수 없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으며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를 땅을 평화로 바꾼 「배반자」라고 몰아세웠다.
1994-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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