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으로 가입이 의무화된 자동차 책임보험에도 가입하지 않은 차량이 20만대나 된다.종합보험에 든 자동차 10대 중 1대는 사고 위험이 높은 불량 물건이다.
12일 보험개발원이 밝힌 93년 자동차 보험 현황에 따르면 교통부에 등록된 차량 6백25만4천4백57대 가운데 20만3천93대가 책임보험에 들지 않았다.책임보험은 자동차를 사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다.
종합보험에 든 차량은 4백91만9백48대로 전체 자동차의 78.6%이다.나머지 21.4%인 1백34만1천5백대가 종합보험에 들지 않았다.
12일 보험개발원이 밝힌 93년 자동차 보험 현황에 따르면 교통부에 등록된 차량 6백25만4천4백57대 가운데 20만3천93대가 책임보험에 들지 않았다.책임보험은 자동차를 사면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의무보험이다.
종합보험에 든 차량은 4백91만9백48대로 전체 자동차의 78.6%이다.나머지 21.4%인 1백34만1천5백대가 종합보험에 들지 않았다.
1994-03-1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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