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장에 등록된 대아상호신용금고가 중견 무역회사인 (주)고려흥진으로 넘어갔다.
대아금고의 최대 주주인 (주)경보는 11일 고려흥진에 보유 지분 26%(30만주)를 48억원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고려흥진 다음의 두번째 주주는 8.5%를 갖고 있는 고려증권이다.
대아금고의 최대 주주인 (주)경보는 11일 고려흥진에 보유 지분 26%(30만주)를 48억원에 넘기기로 했다고 밝혔다.고려흥진 다음의 두번째 주주는 8.5%를 갖고 있는 고려증권이다.
1994-03-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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