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 연합】 제프리 가튼 미상무차관은 10일 아시아가 오는 21세기 세계무역을 선도하는 권역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미국이 아시아 시장에 참여하지 않으면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튼차관은 한 국제무역 회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아시아에 무역문화가 발전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행사코자 한다면 여기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권역으로 막강한 힘의 이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아시아가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가장 역동적 무역권역으로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그는 아시아권의 강화가 역내무역을 통해 이뤄지며 또한 역내무역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가튼차관은 한 국제무역 회의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아시아에 무역문화가 발전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 지역에서 영향력을 행사코자 한다면 여기에 참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시아권역으로 막강한 힘의 이동이 진행되고 있다』고 분석하고 아시아가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가장 역동적 무역권역으로 머무를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나 그는 아시아권의 강화가 역내무역을 통해 이뤄지며 또한 역내무역에 역점을 두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4-03-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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