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을 비하한 워너브러더스사 직배영화 「폴링다운」의 국내 상영이 철회됐다.
워너브러더스사는 9일 『한국내에서 기업의 윤리와 도덕을 준수하며 활동을 해온 법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원치않는다』며 철회 결정을 밝히고 『그러나 일부 단체등에서 영화를 전체적으로 평가하기보다 일부분만을 문제로 삼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황진선기자>
워너브러더스사는 9일 『한국내에서 기업의 윤리와 도덕을 준수하며 활동을 해온 법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키는 것을 원치않는다』며 철회 결정을 밝히고 『그러나 일부 단체등에서 영화를 전체적으로 평가하기보다 일부분만을 문제로 삼은 것은 안타까운 일』이라고 말했다.<황진선기자>
1994-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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