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정책금융 정비 방침에 따라 한국은행의 재할지원이 중단되는 수출산업 설비자금·기술개발자금·공해방지 시설자금·중소기업제품 수요자금융 등 중소기업 관련 4개 정책자금을 「중소기업 기반조성 자금」으로 통합,올해 재정에서 6천5백20억원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융자대상은 중소기업이 수출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계설비를 구입하거나,신제품 및 기술개발 사업에 투자하거나,공해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등이다.
융자대상은 중소기업이 수출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기계설비를 구입하거나,신제품 및 기술개발 사업에 투자하거나,공해방지 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등이다.
1994-03-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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