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버스운송사업조합과 전국자동차노조 서울시지부는 2일 하오 서울 송파구 신정동 교통회관에서 제10차 임금교섭을 벌였으나 결렬됐다.
이날 교섭에서 서울시지부는 기본급 9%인상,상여금 50%추가인상등 수정안을 제시했으나 사측은 기본급 4%,무사고수당 월1만원 인상등을 고수,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사양측은 노사대표가 계속 만나 교섭을 벌이기로 했다.
이날 교섭에서 서울시지부는 기본급 9%인상,상여금 50%추가인상등 수정안을 제시했으나 사측은 기본급 4%,무사고수당 월1만원 인상등을 고수,견해차를 좁히지 못했다.
노사양측은 노사대표가 계속 만나 교섭을 벌이기로 했다.
1994-03-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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