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매연 등의 각종 공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4월20일까지 전국의 대도시와 공단지역 2천1백㏊에 94억원을 들여 3백15만그루의 환경림을 조성한다. 수종은 공해에 강한 은행나무·가죽나무·칠엽수·화백·졸참나무·대추나무·측백나무·향나무·낙우송 등 79종이다.
지난해에는 1천2백31㏊에 3백58만그루를 심었다.
지난해에는 1천2백31㏊에 3백58만그루를 심었다.
1994-03-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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