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 AP 연합】 멕시코와 캐나다의 무역장관은 28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회담을 갖고 북미자유무역지역(나프타)을 개방한다는데 동의했다.
하이메 세라 푸시 멕시코 통상 장관과 로이 멕클라런 캐나다 국제통상장관은 나프타 발전을 위해 개최될 예정인 양국 총리 회담에 앞서 이날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나프타는 폐쇄된 요새가 아니라 개방 지역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멕클라런 장관은 오는 4월 중순 모로코에서 열릴 예정인 관세무역일반협정(가트)회의에서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대표가 두 나라 장관과 이 문제를 본격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메 세라 푸시 멕시코 통상 장관과 로이 멕클라런 캐나다 국제통상장관은 나프타 발전을 위해 개최될 예정인 양국 총리 회담에 앞서 이날 공동성명을 발표하고 『나프타는 폐쇄된 요새가 아니라 개방 지역이 돼야 한다』고 밝혔다.
멕클라런 장관은 오는 4월 중순 모로코에서 열릴 예정인 관세무역일반협정(가트)회의에서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부 대표가 두 나라 장관과 이 문제를 본격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4-03-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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