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김병철기자】 27일 상오6시45분쯤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422의1 석수전철역(역장 김남옥·59)에서 김정남씨(55·여·광명시 소하동 700)가 서울지하철소속 413호 전동차의 문에 끼여 10여m쯤 끌려가다 선로 위로 떨어져 전치2주의 상처를 입고 안양 동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전동차 기관사 이씨등 역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전동차 기관사 이씨등 역관계자들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994-02-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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