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교도 연합】 일본은 지난해 12월 타결된 우루과이라운드협정에 포함된 관세인하계획서를 수정없이 제출할 것이라고 구마토 히데아키 통산성 차관이 21일 밝혔다.
구마토 차관은 일본의 전자제품등에 대한 관세인하계획을 철회하려는 미국측의 움직임에도 불구,일본은 이날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에 관세인하제안을 담은 계획서를 수정없이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마토 차관의 이같은 발언은 존 슈미트 미협상대표가 일본의 전자제품에 대한 관세인하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힌데 뒤이어 나온 것이다.
구마토 차관은 일본의 전자제품등에 대한 관세인하계획을 철회하려는 미국측의 움직임에도 불구,일본은 이날 관세무역일반협정(GATT)에 관세인하제안을 담은 계획서를 수정없이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마토 차관의 이같은 발언은 존 슈미트 미협상대표가 일본의 전자제품에 대한 관세인하계획을 철회할 것이라고 밝힌데 뒤이어 나온 것이다.
1994-0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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