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회대는 19일 교무위원회를 열고 95학년도부터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인문·자연계열에서 대학별 고사를 치르기로 최종확정했다.
필수과목은 인문계열이 국어·영어등 2과목이고 자연계열이 국어·영어·수학Ⅱ등 3과목이며 선택과목은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다.
필수과목은 인문계열이 국어·영어등 2과목이고 자연계열이 국어·영어·수학Ⅱ등 3과목이며 선택과목은 치르지 않기로 결정했다.
1994-02-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